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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18-3차) 공모심사 결과 양주 옥정은 제일건설 컨소시엄을, 인천 검단은 한신공영 컨소시엄을 각각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공고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18년 3차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다.
이번 공모는 사회적 가치실현 평가항목을 신설해 일자리 창출, 상생·동반성장, 청렴 및 부패 방지 등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함으로써 민간사업자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유도하고 청렴 의식을 강화한 게 특징이라고 LH는 전했다.


 양주 옥정의 제일건설 컨소시엄은 100% 지하주차장으로 세대당 1.5대의 주차장을 계획하고, 단지 북측의 학교 가는 길과 연계된 열린 통경축으로 쾌적성을 더했다. 가족성원에 따라 선택 폭이 넓은 7개 평형 타입과 20가지 특화 평면을 제시했다.
인천 검단의 한신공영 컨소시엄은 전 세대 남향배치 및 단지 내 레벨 차에 따른 광장계획을 커뮤니티 시설과 연계해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 및 신혼부부 세대의 니즈에 맞는 평면구성을 위해 수납공간 극대화했다.
또 주거환경 및 입주자 수요분석을 통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계획해 피트니스와 아이 돌봄교실, 육아용품 셰어링, 반찬가게, 청년세대를 위한 오피스, 취미지원실, 홈시어터, 노래방, 카셰어링 등 다양한 생활·공유 프로그램으로 제안했다.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기금의 수탁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사업계획협의를 거쳐 임대 리츠를 설립하고, 기금출자심의 후 주택건설 착공, 입주자 모집공고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언로보도 바로가기 :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5457

 

 

 

 

[ 2018.11.29 한국경제 ]


‘2018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 대상의 영예는 제일건설이 울산 송정지구에 짓는 ‘울산 송정지구 제일풍경채’에 돌아갔다. 

편리한 교통, 아름다운 단지 내 조경, 풍부한 주민편의시설, 맞춤형 설계 등 전 부문에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와 실용성, 친환경성 등이 탁월하고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주거시설에 주는

주택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조망권 우수·에너지 절감 기능 특화>


종합 대상의 영예를 얻은 제일건설의 ‘울산 송정지구 제일풍경채’는 지하 1층, 지상 21~25층 총 7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울산 송정지구 내 B4블록에 자리하고 있으며 실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동간 거리가 최대 74m로 축구장(68m)보다 길어 조망권, 일조권, 사생활 보호 등이 뛰어나다. 심사위원단은 “전 가구 

10㎝ 높은 2.4m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이 우수하고 전기료 절감 및 등기구 수명 증대 효과가 높은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을 주는 아파트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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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948671


[ 2018.11.29 한국경제 ]


제일건설이 울산 송정지구에 짓는 ‘제일 풍경채’ 아파트가 2018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받는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는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 편의성, 친환경성, 고객만족 등이 탁월한 주거시설에 

주어지는 주택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오후 3시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언론보도 바로가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980831


[ 2018.11.13 광주매일신문]


대한상공회의소는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65개사를 선정해 13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기업은 8곳이다.

대한상의는 ▲최고경영자(CEO) 비전·철학 ▲성장 가능성 ▲직원추천율 ▲임원 역량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사내문화

▲승진기회·가능성 ▲복지·급여 등 8개 테마에 맞춰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CEO 비전·철학, 직원추천율, 임원 역량과 같은 기준을 새로 도입해 정성적인 평가를 병행했다고 대한상의는 설명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선정된 8개 기업 가운데 최고경영자(CEO) 비전·철학 측면에서는 제조·화학분야 업체인 ㈜오이솔루션과

건설업체인 제일건설㈜ 등 2곳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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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jdaily.com/read.php3?aid=1542105364452609004


[2018.07.10 매일경제]


제 22회 매일경제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국무총리상은 제일건설의 '청라국제도시 제일풍경채 2차 에듀&파크'가 수상했다.

제일건설은 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단지를 조성해 심사위원들에게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심사위원인

채미옥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원장은 "주민 의견을 사전에 반영해 내외부 공간을 주민 눈높이에서 세심하게 설계했다"고 평가했다.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청라 제일풍경채 2차 에듀&파크는 지하 2층~ 지상 30층 총 14개동으로 △ 전용면적 74㎡ 203가구 

△ 전용면적 84㎡ 1209가구 △전용면적 99㎡ 169가구 등 총 1581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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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32659


[2018.07.02 매일경제]


2018년 제22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대통령상(종합 대상)에 디벨로퍼인

신영이 출품한 `용인 역북 지웰푸르지오`가 뽑혔다.

국무총리상(대상) 수상작으로는 제일건설의 `인천청라 제일풍경채 2차 에듀앤파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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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16441


[2018.05.20 매일경제]


제일건설(주) 컨소시엄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 워터프론트 콤플렉스(조감도)

문화복합용지(8블록)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동탄 워터프론트 콤플렉스 문화복합용지는 대지면적 1만1333㎡ 규모 땅에

콘서트 홀과 전시장, 상업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용적률 300%를 적용받아 지하 3층~지상 5층 3개 동 규모로 건설된다. 

이 용지는 동탄 호수공원 주변을 활용한 문화와 상업이 공존하는 가족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신도시 내 입주민의 편익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사업비는 약 2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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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20064

 

[2018. 04. 27 건설경제]

 

서울 성북구 보문2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두고 제일건설과 계룡건설산업이 격돌한다.

서울지역 정비사업지를 두고 지방 소재 건설사끼리 수주전을 벌이는 것은 드문 일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보문2구역 재개발 조합이 마감한 시공사 입찰에는

이들 건설사가 각각 도전장을 제출하며 입찰이 성사됐다.


이곳은 신축 가구수가 500가구를 밑돌아, 비교적 소규모 사업지로 여겨진다.

그러나 사업지가 지하철2호선ㆍ6호선 환승역 보문역과 접해 있는 초역세권 입지라는 점에서

많은 건설사들이 수주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수주전이 지방 건설사의

2파전 구도로 압축됐다. 제일건설은 광주에, 계룡건설산업은 대전에 각각 본사를 두고 있다. 

 

계룡건설산업과 제일건설은 각각 본사가 위치한 지역 내 정비사업지를 수주한 경험이 있다.

제일건설은 광주 중흥3구역 재개발 사업의 단독 시공사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따내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서울지역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한 적이 있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본사는

광주에 있지만, 도시정비사업팀은 서울지사에 꾸려져 있다”며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입지가 좋은 알짜 사업지를 찾아 수주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문2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는 다음달 11일 결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는 5월 11일 총회를 개최해 기존 시공사 해지와 새로운 시공사 선정안건을

동시에 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26길

13-9번지 일대에는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아파트 465가구(임대 70가구 포함)가 들어서게 된다.

 

[언론보도 바로가기]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4261329351390487

 

[2018.04.15 아시아타임즈] 

 

제일건설은 지난 12일 개관한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견본주택에 4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분양관계자는 “세종의 대표 랜드마크 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입지에 생활권 내 마지막 분양단지라는

희소성까지 더해져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고 견본주택에도 찾아주신 것 같다”며

“유니트 내부를 공개하자 상품성도 인정받고 있어 다음주 있을 청약결과에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오는 16일 특별공급, 17일 노부모부양, 신혼부부, 다자녀 접수를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어 오는 26일 당첨자 발표 후 다음달 9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다음달 9일 청약 접수를 받아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다.

 

 [언론보도 바로가기]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52252

 

[2018. 04. 12 건설경제]

 

제일건설㈜은 12일 ‘세종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세종시 2-4생활권 P3구역 HC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로 지어지는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 771가구와

상업시설을 동시에 분양한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16일 이전기관ㆍ기관추천 특별공급,

 17일 노부모부양ㆍ신혼부부ㆍ다자녀 접수를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설계공모방식을 거쳐 우수한 외관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제일풍경채만의 노하우를 살린 상품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2-4생활권 마지막 남은 분양단지인데다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는

입지까지 갖췄다”며 “설계공모당선작과 제일풍경채의 노하우까지 더해진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언론보도 바로가기]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4110948302290278

 

 [2018.04.09 매일경제]

  

제일건설은 오는 12일 세종시 대평동 일대에서 `세종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세종시 2-4생활권 P3구역 HC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로 지어지는 주상복합단지로, 아파트 전용 84~158㎡ 771세대와

상업시설을 동시에 분양한다. 아파트는 4베이 판상형, 3면개방 타워형,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복층형 등 다양한 평면과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제공과 가변형 벽체 적용으로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상업시설은 지상 1~2층, 197실 규모의 아일랜드형 테라스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편리한 고객동선을 위해

지하주차장부터 2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며 에스컬레이터도 5개소 설치될 예정이다.

2-4생활권은 세종정부청사가 자리한 1-5생활권과 맞닿아 있고 2019년 완공될 예정인 세종시 랜드마크 상가인

`어반아트리움`과 세종 유일한 백화점 UEC 부지도 사업지 인근에 있다. 아울러 세종시 대표 교통수단인

BRT정류장이 단지 인근에 있고 세종IC를 통해 당진~영덕고속도로로 편리하게 진출입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나성초·중, 유치원 부지가 단지 맞은 편에 있고 세종예술고도 가깝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장은 2-4생활권 마지막 남은 분양단지인데다 설계공모당선작인 만큼

제일풍경채의 노하우까지 더해진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16일 이전기관·기관추천

특별공급, 17일 노부모부양·신혼부부·다자녀 접수를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5월 9~11일 사흘간 실시한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언론보도 바로가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24501

 

 

[2018.03.25 아시아타임즈]

 

제일건설은 지난 23일 개관한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애듀&센텀 견본주택에

3일간 총 2만2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25일 밝혔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전용75·84㎡ 유니트에는 평면을 확인하기 위한 방문객들로 대기 줄이 이어졌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 &센텀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4, B-5블록에

전용면적 75·84㎡ 총 1187가구로 조성된다. 제일건설 분양 관계자는 "3.3㎡당

평균 1200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 우수한 평면 등 내집마련을 원하는 사람들이

만족할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특히 에듀(B-5블록)와 센텀(B-4블록)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발표는 센텀(B-4블록) 내달 5일, 에듀(B-5블록) 6일, 정당계약은 17~19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청약조건은 시흥시가 정부의 부동산 비조정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납입횟수 12회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200만원대에 책정됐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예정일은 에듀(B-5블록) 2020년 8일, 센텀(B-4블록) 2021년 1월이다.

 

 [언론보도 바로가기]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361 

 

[2018.03.20 미래한국]

 

2018년 무술년에도 중소형평면이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 규제 강화가 계속되며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변화에 따라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실제 작년 중소형 아파트는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114를 보면 2017년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모두 전용 84이하의 중소형이 차지하였다. 매매가 상승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는

대형에 비해 큰 폭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작년 전국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5.8%

대형(5.72)를 앞질렀다.

부동산전문가는 전용 84이하의 중소형아파트는 시장상황에 상관없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게다가 올해 강화된 부동산규제로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변화하며 더욱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시흥 장현지구에 전 가구 전용 84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라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일건설은 이달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4, B-5블록에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센텀(B-4블록)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이 단지는 제일건설의 올해 첫 아파트 분양 물량으로 전용면적 75~842개 블록

1,187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 중소형 평면이 100%를 차지한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의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이 우수하다. 천정고 역시 2.4m

기존 아파트 대비 10cm 높아 개방감이 탁월하고 수납공간도 넓혔다.


한편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센텀은 3월 견본주택을 동시 오픈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70-2번지에 위치한다.

 

[언론보도 바로가기]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21 

 

 

 [2018.03.20 조선경제]

 

세종시가 2년 가까이 미분양 ‘제로(0)’ 상태를 이어가고 집값도 계속 상승세다.

전국적으로 부동산시장 불황이 우려되고 정부의 잇따른 규제에도 끄떡 없는 모습이다.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세종시 미분양 가구 수는 2016년 4월(3가구) 이후 쭉 ‘제로(0)’다.

2016년 5월부터 지난 1월까지 21개월째 미분양이 없는 것.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새 아파트만 5만1000여 가구(임대제외)가 공급된 것을 고려하면 놀라운 소화력이다.

 

전문가는 “정부 주도하에 개발이 이뤄진 세종시는 세종정부청사를 중심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며 지역 부동산시장 역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최근 행안부, 과기부 등이

추가 이전 계획이 발표되는 등 세종시가 최근 행정수도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면서

이러한 세종시 부동산시장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렇듯 수요가 풍부하다 보니 신규 분양시장도 뜨겁다. 특히 세종시 주상복합 열기의 주역인

2-4생활권에 올해도 37층 높이의 주상복합단지가 공급돼 눈길을 끈다.

제일건설㈜이 4월 공급하는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2-4생활권은

세종정부청사가 자리한 1-5생활권과 맞닿아 있고 어반아트리움, 세종아트센터 등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 많은 수요자들에게 인기다.

 

내달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상업시설을 4월 동시 분양할 예정이다.

 

[언론보도 바로가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0/2018032001030.html

  

[2018. 03.11 아주경제]

 

중견건설사들이 재개발·재건축 수주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시공사 선정을 진행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은

총 16곳으로, 이중 11곳을 중견사가 따냈다. 올해 실적을 올린 대표 중견사는 코오롱글로벌과

호반건설, 극동건설, 태영건설, 금강주택, 한양, 동부건설 등이다.

 

금강주택, 제일건설 등은 올해 정비사업 부문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가져왔다. 금강주택은

작년 8월 도시정비사업팀을 출범시킨 이래 지난달 인천 학인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따내며

첫 결실을 맺었다. 제일건설도 같은 시기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처음으로 서울 정비사업장 입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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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ajunews.com/view/20180311081842877

 

[2018.03.07 건설경제] 

 

금융권과 중대형 건설사들로 구성된 5개 컨소시엄이 ‘김포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6일 김포도시공사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및 하나금융투자, KB증권,

KDB산업은행, 대신증권이 대표사로 나선 5개 컨소시엄이 이 사업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KB증권 팀에는 현대산업개발과 제일건설이 시공사로, 제이와이에이치도시개발이 SI로 각각 참여한다.

 

각 컨소시엄은 5000억원 안팎의 총사업비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공사는 오늘(7일) 평가위원을 추첨한 뒤 오는 8일 김포아트홀에서 평가위원회를 열어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사업계획 수립(600점)과

운영계획 평가(400점)에 대해 실시하는데 사업계획 수립에 포함된 특화시설 사업계획(90점)과

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간사업자 부담 지원계획(20점 가점)이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경기 김포시 신곡리 일원 47만2280㎡ 부지 가운데 1지구 23만1274㎡(문화특화시설용지 2만6000㎡ 이상)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성되는 문화산업을 유치해 문화 관광 전략기지로 탈바꿈한다.

2지구 24만1006㎡(첨단특화시설용지 3만4000㎡ 이상)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의료관광시설(헬스케어 및 클리닉센터 등)을

유치하고, 의료관광과 융·복합이 가능한 BT, IT 및 CT 분야의 첨단지식산업센터와 연구소를 유치한다.

원광섭 김포도시공사 사장은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이어 김포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에도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김포의 관문인 고촌읍 신곡리 일원에 문화 관광 전략기지와

첨단산업을 유치한 융·복합단지를 조성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체계적인 도시개발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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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3061358280390424

 

[2018.02.21 한국경제]

 

제일건설이 다음달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 B-4·B-5블록에서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를 공급한다.

2개 단지에 총 1187가구(전용 75~84㎡) 규모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방 3칸과 거실이 전면을 향하는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이 우수하다.

천장고는 2.4m로 일반 아파트보다 10㎝ 높아 개방감이 좋은 편이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맘스가든 부속정원 등이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과 초·중·고가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이 편리하다. 올해 상반기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선 연성역이 단지와 가깝다.

신안산선(2023년 개통 예정)과 월곶~판교선(2024년 개통 예정)도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차량을 이용해 시흥대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등 광역교통망에 접근하기 쉽다.

강남순환고속도로를 거쳐 서울 강남까지 접근하기도 쉽다.

모델하우스는 시흥시 장현동 70의 2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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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매일일보]

 

제일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4, B-5블록에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센텀(B-4블록)’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제일건설㈜의 올해 첫 아파트 분양 물량으로 전용면적 75~84㎡ 2개 블록, 총 1187가구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은 489가구(△75㎡ 148가구 △84㎡ 341가구)이며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센텀(B-4블록)’은 698가구(△75㎡ 100가구 △84㎡ 598가구)로 이뤄진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센텀(B-4블록)’은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 천정고는 2.4m로 기존 아파트 대비 10cm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 별동 어린이집, 맘스가든, 부속정원 등을 갖춘 친환경 단지로 조성된다.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는 단지 인근에 유치원 부지(예정)와 초·중·고 부지(예정)가 있으며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센텀(B-4블록)’은 단지 옆에 연성역(예정)이 위치하고 장현지구 중심상업지구, 

능곡지구와 가까워 생활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초·중·고 부지(예정)가 한 곳에 모여있어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는 에듀(B-5블록)와

장현지구 최중심은 물론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갖춘 센텀(B-4블록)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반기 중 개통예정인 소사~원시선 개통호재로 서울 및 인근 지역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어서 다양한 지역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 장현지구 제일풍경채 에듀(B-5블록)&센텀(B-4블록)’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70-2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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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9 매일경제]

 

제일건설은 서울 성북구 동선동4가 일대 동선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내 정비사업장 수주는 이번이 처음이다.


동선2구역은 대지면적 1만5637㎡에 지하 3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 39~84㎡

326세대(테라스하우스 59㎡ 29세대 포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된다.

수주금액은 약 730억원이다. 제일건설은 오는 2021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2019년 5월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지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우이신설경전철 환승역인 성신여대입구역과 동서문로,

내부순환로가 있다.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정덕초·매원초(사립)·고명중·고명경영고(특성화고) 등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서울시내 정비사업에서 시공사로 첫 선정된 데다 성북구 첫 제일풍경채

브랜드인 만큼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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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7 미래한국]


HMG가 시행하고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센텀'26()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오픈 당일, 영하를 웃도는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는 안팎으로 북적거렸다.

분양 관계자는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센텀은 민락 최중심지에 위치하는 아파텔로 단지 안에는 모나코 스트리트몰까지 들어서

민락지구는 물론 인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관심이 큰 편이다라고 말했다.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센텀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7-1블럭에 들어서며 전용 6484로 구성되고 지하 2~지상 10,

288실 규모이다. 지상 1~2층에는 17000의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인 애비뉴모나코가 조성된다.

   

아파텔은 오는 130(),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을 실시한다. 청약은 1군부터 3군까지 있고 군별로 1건만 청약 신청이 가능해

1인당 총 3건까지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발표는 31()이며 21()부터 2()까지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센텀'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센텀애비뉴모나코단지 내 상가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83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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